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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지정의 소리/언론보도 모음

외환위기 이후에도 재벌의 ‘땅 사랑’은 변하지 않았다(미디어오늘)

외환위기 이후에도 재벌의 ‘땅 사랑’은 변하지 않았다
[이태경의 돌직구] 기술개발보다 땅투기에 몰두하는 재벌들

종합합산토지 및 별도합산토지에 대한 보유세의 정상화는 재벌의 토지 소유를 최적화시키는 첩경이며, 생산적인 투자로의 전환을 유도하는 효과적인 정책수단 중 하나다. 불로소득을 추구하는 것을 창조경제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면 박근혜 정부가 재벌들에 대한 보유세 정상화를 머뭇거릴 까닭이 없다.



http://www.mediatoday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15555